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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김효리 조회 84회 작성일 2021-08-13 16:40:08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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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도쿄올림픽 레슬링 금메달리스트, 18개월안에 헤비급 챔피언 오를 수 있다

2020도쿄올림픽 레슬링 금메달리스트인 스티브슨이 최근
UFC에 큰 흥미를 보이고 있습니다.
과연 UFC는 WWE를 제치고 스티브슨과 계약에 성공할 수 있을까요??

영상이 마음에 드셨다면
구독과 좋아요 꼭~ 부탁드리겠습니다 :)

[무도] 1분 1초도 못 쉬는 지옥훈련 링에서의 승자만이 침대에서 잘 수 있다~~Fight!!! '프로 레슬링' 10편 100807방송

[무도의 8월은 어땠을까?]

딱딱한 링 위,
비루한 침낭에서도
꿀맛 같기만 한 취침시간!

그러나~!!! 땡~!!!
1시간마다 종이 울리면~~~ Fight!!!

최후의 승자 1인만이 푹신한 침대에 누울 수 있다!

방영일자 : 20100807

무한도전 1화부터 FULL버전 다시 보기 (2006년 5월 6일~2018년 3월 31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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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BC :
http://m.imbc.com/Vod/VodPlay?progC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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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메달 결정전 경기에서, 판정 불만으로 흥분한 코치들의 황당한 스트립 항의와 선수들의 경기장 점거 장면, 판정 시비가 많은 레슬링과 태권도에서 벌어진 돌발 사건들.

# 몽골 레슬링 코치들의 스트립 항의 사건 (2016 리우 올림픽)
# 판정에 불만을 가진 쿠바 태권도 선수의 심판 구타 사건 (2008년 베이징 올림픽)
# 대만 태권도 선수의 경기장 점거 사건 (2010년 광저우 아시안게임)

4년에 한번 개최하는 올림픽. 포디엄을 꿈꾸며 부단한 노력을 해오던 선수들은 올림픽 무대에서 매경기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입니다.
그런데, 좋은 경기내용을 펼치고도, 정작 중요한 경기규칙을 간과해 실격패를 당하는 선수들이 있습니다. 선수와 코치진들의 무지와 실수에서 오는 안타까운 모습들이죠.
2016년 브라질 리우올림픽에서 벌어진 사건입니다.
레슬링 자유형 65kg급 동메달 결정전. 몽골의 만다크나란 간조리그 선수는 우즈베키스탄 선수에 맞서 4대 6으로 뒤지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경기 종료를 얼마 남기지 않고, 간조리그 몽골 선수가 3점을 취득해 7대 6으로 역전을 합니다.
그리고 경기 종료. 몽골 선수는 코치와 포옹하며 메달의 기쁨을 만끽하지만, 어떻게 된 일인지 우즈베키스탄 선수가 환호성을 질러댑니다.

경기종료 직전, 몽골 선수가 상대를 고의적으로 피해, 이른바 "소극적 공격"으로 인한 벌점 1점을 받습니다. 경기가 다 종료되지 않았음에도, 승리에 흥분한 몽골 선수는 자신이 벌점을 받는다는 사실조차 모릅니다.
이 벌점 1점에 의해 7대 7 동점이 되는데, 레슬링 경기 규정에 의하면, 동점일 경우에는 마지막에 점수를 취득한 선수가 승리하도록 되어있습니다.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라는 의미인데요~
몽골선수가 이 벌점으로 패하게 되면서, 포디엄이 실패하게 되자, 코치진들이 나섭니다.

올림픽에서 몽골이 메달을 따는 유일한 종목이 레슬링입니다. 그래서 몽골에서는 레슬링 종목에서 메달을 학수고대한다고 하는데요,
오랫동안 올림픽에서 메달이 없었던 몽골이었는데, 이것은 충분히 억울할만한 상황이었죠.
그렇다 하더라도 국민들은 정정당당하게 승리하는 것을 바랄 것입니다. 이기기 위해서 도망다니는 것은 스포츠맨쉽에도 어긋나는 행동이겠죠.

다음 경기는 2008년 베이징 올림픽 태권도에서 나온 장면입니다.
태권도 80kg 급 동메달 결정 전에서 쿠바의 앙헬 발로디아 마토스 선수는 올림픽 종목으로서 태권도에 큰 위협이 되는 행동을 합니다.
이 쿠바 선수는, 상대를 공격하던 중에, 발가락에 작은 부상을 입습니다.
응급 치료를 하기 위해 코치진들이 올라오는데, 경기시간은 멈추지 않고 흘러가고 있습니다. (강물은 흘러갑니다~)
경기 종료를 알리는 부저소리. 이윽고 심판은 경기 종료(실격패)를 선언합니다.
치료하고 있는 와중인데, 종료가 되다니요. 선수와 코치진들은 곧바로 항의를 합니다.
태권도 시합 규정에 의하면, 선수가 다쳤을때, 1분간 치료 시간이 주어지고, 더 필요하다고 판단되면 코치진들은 심판에게 추가시간을 요청해야 합니다.

그러나 이 코치진들은 추가시간을 요청하지 않은채 그대로 치료를 계속했습니다.
그래서 실격패를 당한 것입니다. 일단, 코치들의 실수였고,규정상 이 판정은 정당해 보입니다.
하지만, 심판도 이 타임아웃 상황을 코치진들에게 설명해야 하지 않았을까요? 뭔가 실수를 하고 있는게 눈에 보이는데, 아무말 하지 않고 시간을 낭비하도록 방임했다는 것이 문제가 되었습니다.
이에 분노한 선수는 승부 선언을 하는 심판에게 발차기를 날립니다.
국제태권도협회는 절대 해서는 안되는 행동을 한 이 쿠바 선수에게 영구적인 선수자격 정지의 징계를 내립니다.

마지막으로 몇 2010년에 발생했던, 우리에게도 익숙한, 대만 태권도 선수의 판정시비 사건입니다.
대만 최고의 태권도 스타 양수쥔. 2010년 광저우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이 유력했던 선수입니다. 준준결승에서 베트남 선수를 맞아 9대 0으로 앞서던 상황.
12초를 남겨두고 감독관을 경기 중단을 지시하며 양수쥔 선수의 호구를 살펴봅니다.
그리고는 실격패를 선언하는데요, 그 원인은 경기규정에 맞지 않은 무허가 센서를 부착했다는 것입니다.
대만 코치진은 경기 시작전 장비검사를 아무 이상없이 통과했기에 문제가 없다고 항변했지만, 그들은 검사때와는 다른 센서를 추가로 부착했다고 합니다.
부정행위가 확인되어 실격패 했는데, 선수는 경기장에 남아 울며, 억울함을 호소합니다. 다음 경기가 준비되자 다시 경기장을 점거하면서까지 항변을 하지만, 대회관계자들이 설득하여 겨우 철수하죠.
이 사건이 대만에 일파만파로 큰 이슈가 되자, 한국의 태권도연맹 양진석 사무총장이 이 사태에 대해 설명해야 했습니다.
대만 내에서, 한국과 한국인에 대해서도 부정적 여론이 파문을 일었던 이 사건. 결국은 경기규칙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한 코치진들의 실수로 드러났죠.

공정하지 못한 판정에 대해서는 항의할 수 있지만, 정확한 경기규칙을 이해하지 못하고, 자신들의 생각과 다른 판정이 내려졌다고 해서 경기장을 점거하거나 앙심 풀이를 하는 것은 스포츠맨으로서 자격이 없는 행동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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